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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경영의 미학] 지역 풀뿌리 사업 지원 지역경제 활력

  • 기사입력 2016-10-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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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지역 및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풀뿌리 경제 지원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2월 ‘미래를 향한 진정한 파트너’라는 중장기 비전을 선포한데 이어 단순히 기부 중심의 사회공헌(CSR)이 아닌 소외 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에 나서는 모습이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 사회공헌활동과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서 국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기존 자동차 중심에서 계열사 전체를 아우르는 그룹 통합 사회공헌 체계로 개편하고 ‘자립지원형 일자리 창출’을 통해 서민들이 중심이 되는 지역 풀뿌리 경제의 발전을 돕고 있다.

먼저 현대차그룹은 광주에 위치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내 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를 하고 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자동차 분야의 창업 생태계 조성과 수소연료전지 기술 등 미래산업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1센터에서 벤처업체 10곳, 서민생활 창조경제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2센터에서 25곳 등 현재까지 총 35개 업체에 기술이전, 투자유치, 판로개척 등 경영 전반에 관련된 도움을 제공했다.
‘기프트카 시즌6’를 통해 창업 지원을 받은 주인공들이 현대차그룹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직원들과 함께 시즌7의 성공을 응원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기프트카 캠페인’은 저소득층 이웃의 성공적 자립을 돕기 위해 창업용 차량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해 시즌6 캠페인까지 총 216대의 차량을 사회 곳곳에 전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창업용 차량을 지원받은 주인공들은 누적 월평균 소득이 지원 전 대비 2~3배 이상 증가했으며, 꾸준히 300만~400만원 이상의 월소득을 올리고 있는 사람들도 여럿 배출하는 등 서민 자립지원의 실질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교육 격차 해소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데에도 적극적이다. ‘H-점프스쿨’은 현대차그룹이 사회적 기업과 함께 우수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대학생들은 1년여간 저소득층 청소년의 교사로 활동하는 교육 격차 해소 프로그램이다. 2013년부터 매년 시행해 지난해까지 3기를 맞은 H-점프스쿨은 1기 50명, 2기 75명, 3기 100명 등 매년 인원을 확대하고 있다.

박도제 기자/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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