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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푸드 파스퇴르, 플래그십 스토어 ‘파스퇴르 밀크바’ 오픈

  • 기사입력 2016-10-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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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롯데푸드가 롯데백화점과 연계해 밀크 디저트 매장을 열고 파스퇴르의 프리미엄 우유로 만든 디저트를 선보인다.

롯데푸드는 20일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플래그십 스토어 ‘파스퇴르 밀크바(MILK BAR)’를 연다고 밝혔다. 메뉴 개발 및 매장 운영은 롯데푸드가, 기획 및 매장 입점은 롯데백화점이 맡았다. 롯데푸드는 파스퇴르 브랜드 홍보 및 제품 체험 채널 확대 효과를, 롯데백화점은 프리미엄 디저트 매장 강화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파스퇴르 밀크바’에서는 파스퇴르의 프리미엄 우유를 활용한 다양한 밀크 디저트 18종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파스퇴르 유기농 저온살균우유를 활용한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밀크셰이크다. 두 메뉴는 신선한 우유의 진한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파스퇴르 우유는 63℃ 저온에서 30분간 살균과정을 거친 국내 최초 저온살균 우유로서 까다로운 원유 관리 기준을 자랑한다.

[사진설명=롯데푸드는 20일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플래그십 스토어 ‘파스퇴르 밀크바(MILK BAR)’를 열었다.]

밀크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파스퇴르 유기농 우유에 국내 소프트 아이스크림 1위 사업자 롯데푸드의 기술력이 더해져 풍부한 우유 맛을 느낄 수 있다. 롯데푸드는 90년대부터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온 국내 1위 소프트 아이스크림 공급자다. 특히 파스퇴르 인수 이후 고급 원유를 사용해 한층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소프트 아이스크림 외에도 톡톡 와사비 밀크셰이크, 마리앙투아네트 밀크티 등 개성 있는 메뉴와 솔티드카라멜 밀크셰이크, 티라미수 밀크셰이크 등 트렌디한 음료도 마련됐다. 마리앙투아네트 차(茶) 는 프랑스의 프리미엄 차 브랜드 ‘니나스’의 대표상품으로,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에서 수확한 사과와 장미로 만든 블랙 실론티다. 앞으로 셰이크와 밀크티 외에도 니나스의 차와 우유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1987년 국내 최초의 저온살균우유를 출시해 국내 유가공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파스퇴르는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통해 저온살균우유의 우수성 다시 알린다는 계획이다. 파스퇴르 브랜드 홍보와 더불어 이곳에서 수집된 고객 의견은 제품 개발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평촌점은 경기남부지역 대표 백화점으로 경기도 최고상권이라 불릴 만큼 유동인구가 많은 범계역과 접해있다. 또 지역주민의 방문이 많아 디저트 카페 매장의 입지로는 최적인 곳으로 꼽힌다.

매장 디자인은 젖소의 얼룩무늬와 목장의 친숙한 이미지를 활용해 밀크 디저트 카페의 특징을 살렸다. 롯데푸드와 롯데백화점은 남녀노소 모든 고객에게 친숙한 매장을 만들기 위해 10번이나 매장의 디자인과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한 끝에 완성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롯데백화점과 함께 오랜 기간 준비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로 프리미엄 우유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롯데푸드와 롯데백화점의 공동기획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여, 추후 서울지역까지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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