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젠 ‘에코글램 선 쿠션’, ‘2016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수상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스킨젠(SKINZEN)의 ‘에코글램 선 쿠션(SPF50+PA+++)’이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2016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에서 ‘에디터스 픽(Editor’s Pick)’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에디터스 픽으로 선정된 ‘에코글램 선 쿠션’은 투명한 에센스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로 백탁 현상이 없으며, 쿠션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파라벤, 벤조페논, 미네랄 오일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화학 성분을 최대한 배제했을 뿐만 아니라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자외선 차단 최대 지수인 SPF50+에 호동씨 오일과 같은 천연 유래 자외선 차단 성분이 더해져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며, 병풀잎 추출물, 히알루론산, 트레할로스 성분 등이 포함되어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함을 선사한다. 가격(13g)은 3만6000원이다.

스킨젠 마케팅 담당자는 “투명한 에센스 제형의 가벼운 사용감과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다는 점에서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여름 못지않게 강한 가을 자외선에 대비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제를 고민하고 있다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에코글램 선 쿠션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얼루어 코리아의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는 얼루어 뷰티 에디터, 독자 블라인드 테스터,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 등을 포함한 1000여 명의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선정된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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