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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럴드고객감동브랜드대상] 조은소리보청기 대구성서센터

  • 기사입력 2016-09-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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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청능사가 전파하는 ‘듣는 기쁨’, 조은소리보청기 대구성서센터

 
지난해 11월 정부에서 청각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보청기 지원금액을 확대하기로 발표한 이후 지방자치단체나 복지단체들도 관련 서비스 시행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저소득층 난청자들에 대한 지원책과 사업을 벌이는 것이 대표적이다.

이에 따라 보청기 사용자 수는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책임질 전문업체들의 약진도 눈길을 끈다. 조은소리보청기 대구성서센터는 청능사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대구 달서구·성서 지역의 보청기 센터로 헤럴드경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 조은소리보청기 대구성서센터의 모습

해당 센터에서는 난청인들이 ‘듣는 기쁨’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얻게 하는 것이 큰 목표이며 항상 최적화된 보청기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키, 렉스톤(지멘스), 한사톤 등 다양한 보청기를 취급하고 있으며, 모든 피팅프로그램을 보유 중이다.

특히 뛰어난 선진 기술력과 50년이 넘는 고품질, 전통을 자랑하는 스타키 보청기 조은소리보청기의 종합전문 청각솔루션 서비스와 함께 새롭게 만날 수 있다고 자부한다.

보청기는 본인에게 적합하지 않는 것을 계속 착용할 시에는 청력 재활도 늦어지고 손상도 더욱 심화돼 난청을 키울 수 있다. 따라서 보청기 브랜드나 가격, 외관보다 사용하기에 얼마나 실용적이고 편리한 기능 등에 기준을 두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계속적인 사후 관리를 책임지는 전문 프로그램을 갖춘 곳에서 맞춰야 한다고 이곳 관계자는 말한다.

이밖에 센터 내에서 고객 맞춤형 안심케어 서비스 및 고객 평생관리 시스템을 통해 맞춤형 청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조은소리보청기 대구성서센터의 남순택 대표는 “정확한 검사와 친절한 상담, 적합과정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에 힘쓸 예정이며 회사보단 난청인들의 이익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다짐했다.


최경침 기자 / edwi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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