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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매카트니, 45년 솔로 활동 망라한 베스트 앨범 발매

  • 기사입력 2016-06-2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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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폴 매카트니의 솔로 활동 45년을 기록한 베스트 앨범 ‘퓨어 매카트니’(Pure McCartney)가 최근 발매됐다고 음반유통사 유니버설 뮤직이 28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비틀스 해체 이후 발표한 첫 솔로 앨범 ‘매카트니(McCartney)’부터 마이클 잭슨이 참여한 싱글 ‘세이, 세이, 세이(Say, Say, Say)’에 이르기까지 지난 45년의 역사가 담겼다.

폴 매카트니가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네 번째로, ‘퓨어 매카트니’는 비틀스 시기를 제외하고 폴 매카트니의 솔로 활동 전 시기를 아우른다. 앞서 발매됐던 세 장의 컴필레이션 앨범 ‘윙즈 그레이티스트(Wings’ Greatest)’, ‘올 더 베스트(All The Best)’, ‘윙스팬: 히츠 앤 히스토리(Wingspan : Hits And History)’가 각각 1970년대, 80년대, 90년대 대표곡을 담았다.


유니버설 뮤직에 따르면 이번 베스트 앨범은 폴 매카트니가 직접 선곡한 트랙들로 구성됐다. 미국(US) 싱글차트 톱10을 기록한 12곡과 영국(UK )싱글차트 TOP10을 차지한 10곡의 히트곡을 포함, 총 39곡이 두장의 CD에 담겼다. 특히 마이클 잭슨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파이프스 오브 피스(Pipes Of Peace)’의 수록곡 ‘세이 세이 세이’를 비롯해, ‘에보니앤 아이보리(Ebony And Ivory)’, ‘원더러스트(Wanderlust)’ 가 2015년 리믹스 버전으로 수록됐다. 또한 2000년대 이전에 발매됐던 트랙들이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수록됐다.


폴 매카트니는 이번 앨범에 대해 “듣고 즐길 수 있는 곡들을 모아 수록하기로 멤버들과 결정했다”며 “오랜 자동차 여행이나 친구들과의 저녁 홈 파티에서 즐길 수 있는 곡들이다. 나의 활동 중에서 여러 시기에 걸친 다양한 곡으로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커리어’라는 말은 내게 직업이라기보다 음악여정이라는 의미에 가깝다. 한 곡 한 곡이 특별하기 때문에 많은 곡들을 쓰고 녹음하는 일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기도, 놀랍게도 만든다”고 덧붙였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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