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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트러스트그룹, 소외된이웃위한 ‘밥퍼나눔운동’ 참여
[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J트러스트 그룹(JT친애저축은행, JT캐피탈, JT저축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밥퍼나눔운동’은 봉사단체 다일공동체가 진행하고 있는 봉사활동으로 노숙자, 행려자, 무의탁 어르신 등을 위한 무료 급식사업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그룹 계열사인 JT친애저축은행, JT캐피탈, JT저축은행의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1000인분의 음식준비와 점심 배급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J트러스트그룹은 한국에 진출한 이후부터 기업의 외형적 성장 외에도 현지 지역사회와의 공동 성장 및 발전을 중요하게 여겨 오고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위해 물심양면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J트러스트그룹은 2012년 국내에 진출한 이후 싱글맘 및 조손가정지원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있다. 2012년에는 결손가정지원프로그램 ‘친맘친애’ 프로젝트를 진행해 물품 기부 및 후원금 등을 전달해 왔으며, 2015년에는 조손 가정과 지역 아동을 위한 ‘행복한 가을 운동회’와 ‘아주 행복한 크리스마스 파티’ 등을 진행했다. 올해에는 미혼모복지시설 구세군두리홈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hhj638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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