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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엘모바일코리아, '구룡전' 국내 서비스 계약 체결

  • 기사입력 2016-02-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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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엘모바일코리아(지사장 박세진)는 텐센트 산하 티미 스튜디오(Timi J2 Studio, 대표 야오쇼우광)가 개발하고, 자사가 상반기 내 서비스 할 예정인 모바일 RPG '구룡전'의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구룡전'은 빠른 스피드, 호쾌한 액션을 맛볼 수 있는 ARPG와 전략적인 전술이 가득한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가 결합된 특색 있는 모바일게임이다. 중국 애플 앱스토어 출시 직후 다운로드 차트 1위에 등극하며 새로운 대작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구룡전'은 출시 이후 8개월 동안 다운로드 순위 10위권을 굳건히 유지하며 명실상부한 인기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중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에서는 3위까지 연이어 등극하며 진정한 대작 모바일 게임으로 떠올랐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중국을 대표하는 모바일 대작 RPG로 입지를 굳혔다. '구룡전'은 대륙의 기세를 이어받아 완성도와 게임성을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구룡전'에서 특히 눈여겨볼 특징은 플레이어의 자유도를 높였다는 점이다. 5개 클래스의 캐릭터를 자유롭게 전직해 플레이 할 수 있음은 물론, 스킬 포인트 분배에 따라 캐릭터 성향이 달라지기에 전략적인 육성 계획이 필수적이다. 게다가 MOBA 모드는 기존의 PvP, 길드전과 다르게 자동 전투가 아닌 직접 플레이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2014년 2월 설립된 에프엘모바일코리아는 모바일 MMORPG의 부흥기를 이끈 '오스트크로니클'과 거대한 스케일, 완성도 높은 게임성이 돋보이는 '대륙'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 이름을 알렸다. 국내 설립 2주년을 맞이하는 에프엘모바일코리아는 시류에 편승하는 것이 아닌, 시대를 선도하고 앞서나가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차별화된 웰메이드 모바일 RPG '구룡전' 서비스에 그 동안의 노하우를 집약시킨다는 포부이다.

에프엘모바일코리아 박세진 대표는 "거대한 중국 대륙을 사로잡은 '구룡전'을 에프엘모바일코리아가 국내에 서비스하게 돼 무척 영광"이라며, "국내 유저들에게도 '구룡전'을 최상의 퀄리티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텐센트 산하 티미 스튜디오 야오쇼우광 대표는 "한국에서 대작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에프엘모바일코리아가 자사의 야심작을 서비스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양사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구룡전'이 국내에서도 흥행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아름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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