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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터보·지오디 이어…비·세븐 컴백

  • 기사입력 2015-12-3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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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2016년 가요계에는 굵직한 터줏대감들의 귀환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들의 활약과 함께 아이돌 그룹의 성장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표적인 터줏대감들인 싸이와 터보, 지오디는 지난 12월 줄줄이 새 앨범을 내고 가장 먼저 2016년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싸이와 지오디는 연말 공연이 흥행하면서 제대로 바람을 탔다. 


2000년대를 주름잡았던 댄스가수 비와 세븐의 상반기 컴백 소식이 가요계를 들뜨게 하고 있다. 비는 연말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싸이 콘서트에 게스트로 서는 등 활동재개를 활발히 알리고 있다. 비는 오는 2월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연기자로도 컴백한다.

세븐은 지난달 일본 도쿄와 후쿠오카 등에서 일본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를 마무리하고 상반기 앨범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또 팬들이 끊임없이 ‘소환’하고 있는 HOT와 젝스키스의 컴백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각 멤버들의 소속사는 복귀 가능성은 열어놓으면서도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

아이돌 그룹들의 선전도 기대해볼 만하다.

새해에도 신인 아이돌은 쏟아질 전망이다. 이들의 데뷔 방식이나 음악에 다양성도 덧입혀질 듯 보인다.

댄스뮤직이 대부분이었던 기존 아이돌 음악은 최근 아이콘, 블락비 등 알앤비나 힙합 그룹이 성공적인 활동을 보이면서 점차 다양화하고 있다.

또 최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중국의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데뷔시킨 한중합작 걸그룹 ‘우주소녀’는 여러 유닛활동을 선보이며 다양화를 꾀하고 있다.

또 FNC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을 새 보이 그룹도 후보생들을 미리 공개하면서 기대를 끌어모으는 전략을 택했다.

이세진 기자/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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