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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매물이 판치는 신축빌라, 확인은 해보셨나요?

  • 기사입력 2015-11-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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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란. 직장과 학교의 문제 때문에 서울에 자리를 잡으려 했던 사람들이 최근 높아지는 서울의 전세 값에 집을 구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서울뿐만 아니라 거의 전 지역에서 전세는 줄고 월세는 늘어나다 보니 월세 지출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신축빌라, 도시형 생활주택의 분양 공급과 소비도 증가세를 타고 있는데, 이를 노리고 부동산 중개 사이트의 신축빌라 허위매물 문제가 덩달아 심해져 문제가 되고 있다.

허위매물 광고란 말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으로 매물을 놓고 소비자들을 현혹하는 것으로, 실제 저렴한 가격과 고급스러운 분양 사진에 속아 방문을 하면 다른 매물을 보여주는 등 실제 존재하지 않는 매물로 광고를 하는 것인데, 이런 허위매물과 광고로 인한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믿을 만한 온라인 부동산 정보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하게 대두되는 시점이다.

이에 온라인 인천 신축빌라 분양 정보 사이트 동아주택 (대표 김정현)은 유일하게 인천 신축빌라/부평 신축빌라 실매물 분양 정보만을 제공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정직한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동아주택의 관계자는 허위매물 구분법으로 몇 가지 사항에 대해 전했다.

첫 번째 과다하게 매물량을 기재하는 경우가 있다. 인천만 해도 부평, 계양, 서구, 남동구 등 지역별로 매물량이 다양한데, 일부 사이트의 경우 검암동만 가지고도 100개가 넘는 지역별 매물을 기재하는데, 인천 전 지역 신축빌라의 매물을 관리하고 있는 동아주택에서도 그런 일은 있을 수 가 없다고 말했다.

두 번째는 소개 사진이 현저하게 적은 경우인데, 대다수의 사이트들이 매물을 클릭하면 현장 사진이 3~4장 정도 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 곳은 거의 도용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사진이 적을 수 밖에 없는데 분명 모델 하우스나 집을 촬영함에 있어서 사진 수는 그렇게 적을 수가 없다고 한다.

세 번째는 정확한 현장 건물 이름이 기재되지 않은 매물 번호 형태의 안내, 동 단위 지역별 너무 많은 현장을 게시한다면 허위매물의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구월동이나 주안동 신축빌라를 두고 OO빌 이런 식이 아니라 매물번호 14929번 이런 곳은 허위매물인 경우가 많다.

네 번째로는 시세보다 현저하게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는 경우로, 분양가를 낮게 안내하여 낚시용 매물로 손님을 유지하는 경우인데 인천 신축빌라 분양의 경우 현장에 분양 표가 게시되어 있으며, 대다수는 정찰제로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동아주택은 ‘허위매물 보상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용자가 허위매물을 발견할 경우 현금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를 통해 정직한 정보 제공이라는 확고한 원칙을 보여주고 있다. 비록 분양가를 홈페이지에 기재하지는 못하지만 상담 전화를 통해 24시간 정직하고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동아주택 관계자는 “온라인 시장이 활발해지고 많은 업체가 쉽게 광고를 할 수 있게 되면서 온라인상에 허위매물들이 많이 존재한다. 더 이상 허위매물이나 과장 광고에 혼란스러워 하거나 속아서 소중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일에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소비자를 기만하는 허위매물 광고가 근절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소중한 보금자리 마련에 있어 그 신뢰와 믿음이 앞장서야 할 것이다. 동아주택에서는 언제나 전문가들이 빠르고 합리적인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동아주택 홈페이지 (www.dongahouse.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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