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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선주 IBK기업은행장, 얼리(early)스터디 직원들 격려 위해 ‘깜짝’ 지역본부 방문
[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권선주(사진) IBK기업은행장이 6일 오전 8시 45분 강남지역본부 대회의실에 ‘깜짝’ 등장했다. 자기개발을 위해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적립식펀드 마케팅 교육을 받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권 행장은 후배들에게 관련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는 이행숙 도곡팰리스지점 VM팀장과 수업을 듣고 있는 직원 등 52명에게 ‘제로금리시대 백점투자비법’이란 책을 선물했다. 


권 행장은 “오늘의 1시간이 앞으로 여러분의 은행생활에 큰 차이를 가져올 것이라 확신한다”며 “IBK의 영업현장연수는 후배들이 큰 실수를 하지 않고, 짧은 시간 안에 숙달될 수 있도록 선배들이 자신의 영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는 자리다. 자신의 노하우를 발 벗고 전수해 준 강연자와 뜨거운 열정으로 연수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행장님의 깜짝 방문’에 직원들은 놀라면서 박수로 환호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강의를 듣고 열심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행장님까지 뵙고 나니 열정이 불타오르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IBK기업은행은 연수생이 교육장까지의 이동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거점지역에 교육장을 마련하고, 행내강사가 교육장을 방문해 진행하는 직무연수를 통해 직원 전문화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수출입업무 및 외환마케팅, 정책자금 이해와 활용 등의 강좌가 진행중이다.

hhj638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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