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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대한민국 SNS 대상-기업부문] 제조(중소기업) 대상 - 일신오토클레이브

  • 기사입력 2015-10-08 11:01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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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고압분야 제품, 온라인 통해 빠르게 전달


일신오토클레이브는 고온, 고압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1993년부터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다. 2013년에 시작된 SNS 채널들은 전문화, 다변화를 추구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보다 체계적 소통 활동을 위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는 물론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김현효 대표
스마트 기술이 발전함과 동시에 일신오토클레이브는 전통적인 방식이었던 오프라인을 통한 홍보방식에서 작은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온라인 영역을 확장, 운영하게 됐다. 오프라인 위주였던 홍보 주체였던 제조 분야에서도 한발 앞서가기 위해서 시작한 SNS 채널들이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비메오 핀터레스트, 오픈캐스트, 슬라이드쉐어, 이슈 등 다양한 SNS채널들을 운영하게 되었다. 또한 최근에 출시하는 다양한 SNS들을 어떻게 하면 접목을 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일신오토클레이브에 운영되고 있는 SNS 채널을 통해 사내 소식은 물론 직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내 소통의 역할까지 하고 있다.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된 블로그는 직원의 이야기(인터뷰)는 물론 사내 소식, 각종 박람회, 사내에 방문하시는 해외 바이어, 심포지엄등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고 있다.

SNS를 통해서 다양한 제품들이 생산되는 모든 과정들을 온라인 통해서 공개하고, 또한 전시회, 박람회 소식은 물론 현장 소식까지 발 빠르게 전달하는 역할까지 하고 있다. 특히 각 제품별 작동 과정을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서 배포하고 있다. 동영상들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 유저들에게 배포가 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 제품,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일신오토클레이브의 임직원들은 SNS 채널을 쉽고 재미있게 사용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SNS를 통한 직원들간의 소통은 물론 고객과의 소통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신오토클레이브 SNS 담당자는 “다양한 SNS 채널들을 통해서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많은 분들과 더욱더 소통하기 위한 일신오토클레이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건강한 SNS 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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