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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페이, 총 결제건수 1,000만건 등 대세 결제수단으로 각광

  • 기사입력 2015-09-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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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결제 플랫폼 첫발 
-  공과금 납부, 자동결제 도입 예정


 

   
가입고객수 500만명으로 국내 최고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로 자리잡은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의 카카오페이가 서비스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그간의 주요 성과가 담긴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된 인포그래픽에 담긴 주요 수치로는 가입고객 500만명 중 카드 등록률 99%, 총 결제건수 1,000만건, 1회 최고 결제금액 7,571,600원, 제휴 체크카드 3개월만에 30만장 발급 등, 작년 9월 카카오페이 출시 후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의미있는 성과들이 포함돼 있다.
이중 가입고객수 500만명은 국내 신용카드 이용자의 20%에 육박하는 수치로, 카카오페이가 제휴가맹점 확대, 다양한 할인혜택 제공, 고액결제 비밀번호 기능 도입, UㆍI 개편 등 다방면으로 서비스 사용성 및 편의성을 키워온 결과라 볼 수 있다. 또, 카카오페이 체크카드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톡톡 튀는 디자인과 풍부한 고객 혜택을 바탕으로 타 제휴카드를 압도하는 발급수를 기록하며 단 3개월만에 인기 금융 상품으로 떠올랐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앞으로의 1년은 카카오페이를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종합 결제 플랫폼으로 진화시켜 나가는 기간이 될 것이며 고객 니즈에 맞춰 멤버십, 공과금 납부, 자동결제 등 새로운 서비스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플랫폼 확장의 첫발로 지난 9월 2일 하나의 바코드로 다양한 제휴사 포인트 적립, 관리 및 쿠폰 사용이 가능한 카카오페이 '멤버십' 기능을 추가했다. '멤버십'은 현재 아모레퍼시픽, CU, S-Oil, 현대오일뱅크, 하나투어 마일리지클럽 등 총 5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페이는 온ㆍ오프라인 가맹점 확대를 추진 중에 있다.
9월초 기준 카카오페이 총 가입자수는 500만명, 총 가맹점수는 270여개이다. 카카오페이 이벤트 관련 내용은 해당 가맹점들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현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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