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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건강365> 중년의 어깨 고질병 ‘오십견’ ...무리한 어깨 사용 피하세요

  •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 기사입력 2015-06-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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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은 오십대에 온다고 해서 붙여진 동결견의 다른 이름입니다. 어깨가 돌처럼 굳어 움직이기가 매우 불편하며 심한 통증이 특징인데, 오십견은 어깨의 관절낭이 염증을 일으켜 유착되고 통증이 심해지는 것으로 염증이 심하면 관절낭이 섬유성 변화를 일으키고 굳게돼 잘 움직일 수 없고, 굳은 관절 자체가 다시 통증을 유발하는 악순환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아픈 어깨 쪽으로 누워 잠을 잘 수도 없으며 머리를 빗는 등 일상생활의 가벼운 동작에서도 심한 통증을 느낍니다. 
오십견은 어깨의 무리한 사용이 주된 원인입니다. 오십견은 목디스크나 회전근개질환 등과 증상이 비슷해 혼동되기 쉬운데, 이들 질환을 오십견으로 오인해 치료시기를 놓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올바른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도움말:고대안산병원 정형외과 박정호 교수> 김태열 기자/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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