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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볼만한 전시] 펜으로 그린 문화재, 양구백자로 만든 가면 등…

  • 기사입력 2015-03-2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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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5회 한국펜화가협회전/4.1~4.8/경인미술관=펜화 전업작가부터 신문기자, 은행원, 건축사 등이 모여 펜화 전시회를 연다. 한국전통건축문화재, 성당, 해외건축문화재, 인물, 소나무, 꽃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 6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동물원/3.28~12.31/화정박물관=중국 미술품을 소장품 전시. 회화, 도자, 칠기, 복식, 문방구 등 각종 공예작품에서 변주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떠도는 몸들/~5.17/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이주자의 정체성과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한 전시. 영국 흑인영화 르네상스를 주도했던 블랙오디오필름콜랙티브의 작품 등을 볼 수 있다. 


▷<전시>김지평 개인전 ‘평안도’/~4.3/아트컴퍼니 긱=평안도를 주제로 문학, 회화, 지도 등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그린 회화를 선보인다. 평안도 명승지 여덟곳을 묘사한 ‘관서팔경’ 시리즈가 전시의 키워드다. 


▷<전시>홍영표 개인전 ‘퍼즐’/4.1~5.31/양구백자박물관=조선 백자의 재료로 사용됐던 양구백토를 재료로 만든 조형작품 10~15점을 선보이는 전시. 얼굴을 형상화해 인간 내면의 다양한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전시>김경신 개인전 ‘한지 & 빛’/~4.11/샘터갤러리=전통한지와 빛을 이용한 작품들. 독일 금속공예 기술을 덧입혀 마무리한 한지 장신구 등 동ㆍ서양 크로스오버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전시>김예임 ‘Y양의 보호색_검은색 이야기’/4.1~7/갤러리도스=‘공간’을 통해 자아와 타자에 대해 탐색하는 작가. 화면속에 자주 등장하는 육면체의 형상은 작가의 심리적인 은신처이자 치유의 공간이다. 


▷<전시>신흥우 ‘퍼니 시티’/4.2~5.19/슈페리어갤러리=밝고 부드러운 색채로 화려한 도시풍경을 담는 작가. 실리콘으로 인물들을 그린 후 캔버스에 붙이고, 배경과 인물의 색들을 채워나가는 기법으로 인물들의 개성을 담아냈다.


▷<전시>박대조 ‘The heart of child’전/4.1~14/갤러리나우=조각과 회화, 사진이 결합된 독특한 인물화. 어린아이의 눈동자 속에 폭력적인 장면을 투영시켜 사회에 대한 비판을 담았다. LED 조명을 활용한 근적 등 15점이 나온다.


▷<전시>태양아래 그들처럼_박노해 알자지라 사진전/3.20~7.15/라카페갤러리=2010년 중동 이슬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한 박노해의 첫 사진전 ‘라 광야’에서 전시되지 않았던 작품들을 볼 수 있다.

▷<전시>여기, 이어지다 : 한ㆍ프 건축전/3.27~5.10/김중업박물관=김중업박물관 개관 1주년 기념 기획전. 한국과 프랑스의 건축문화와 발전과정을 조명. 건축모형, 도면, 사진, 영상 등 200여점 아카이브 전시.

▷<전시> ‘빠키: 불완전한 장치’/3.21~4.19/구슬모아당구장=대림미술관의 프로젝트 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젊은 시각예술가 빠키의 전시. 영상, 인터랙티브 미디어, 설치 등 폭넓은 시각예술 작업을 볼 수 있다.

▷<전시>최헌기 전/~5.31/성곡미술관=1962년 길림성에서 태어난 최헌기 작가는 중국 국적이지만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이산의 작가. 한국과 중국의 문화적 경계에서 살아온 자신의 삶을 회화와 설치 작품으로 표현.

▷<전시>미묘한 삼각관계 : 한중일 차세대 대표작가 3인전/~5.10/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관=한ㆍ중ㆍ3인의 작가들이 각자의 시각언어를 공유하고 새로운 담론을 생성하기 위한 전시. 양아치(한국), 쉬전(중국), 고이즈미 메이로(일본)가 참가했다.

▷<전시> 봄을 봄/~5.31/박여숙화랑 ‘G Lounge’=추사 김정희, 김종학, 김호진 등 시대를 달리하는 세 작가가 참여하는 전시. 회화, 설치, 주얼리, 디자인, 서예 등 다양한 장르가 시대를 넘나들며 묘한 궁합을 선보인다.

▷<전시> 그림/그림자 : 오늘의 회화전/~6.7/삼성미술관 플라토=뉴미디어와 설치작업이 주를 이루는 동시대 미술안에서 회화의 의미를 조명. 백현진, 박진아, 헤르난 바스 등 국내외 작가 12명이 참여했다.

▷<전시> 한반도 오감도/~5.10/아르코미술관=2014년 제 14회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한반도 오감도의 귀국 보고전. 국내외 건축가, 시인과 문인, 화가, 사진작가, 영화감독 등 33명이 400여점의 남북한 건축 양상을 조망했다.

▷<전시> DDP 개관 1주년 기념전 ‘함께 36.5 디자인’/~5.24/ DDP 배움터 디자인전시관/21일 개관 1주년을 앞둔 DDP가 마련한 기획전시. 시각장애학생들을 위한 졸업앨범 등 따뜻한 디자인에 초점.

▷<전시>’끼리끼리 코끼리’전/~6.21/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어린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길러주고자 기획됐다. 코끼리가 가지고 있는 생태적, 인문학적 메시지들을 오감으로 감상하는 체험형 전시다.

▷<전시>‘환영과 환상’전/~5.6/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올해 서울관 첫 전시로 동시대 현대미술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특별 주제전. 강영민, 강형구, 고명근, 유현미, 이광호, 천성명, 최수앙 작가의 작품 30여점이 소개된다.

김아미 기자/am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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