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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발전, 협력기업 中전력산업 진출 지원

  • 北京서 ‘설비관리업무회의’ 개최
  • 기사입력 2015-03-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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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의 전력산업에 협력 중소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지난 18~19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2015 중국 전력분야 설비관리 업무회의’<사진>에서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이들 중소기업의 기술력으로 만든 우수제품을 홍보했다. 설비관리 업무회의는 중국 전력분야의 대표적인 전문회의로, 매년 전력산업의 중요 인사들이 모여 전력설비 규격 선정, 운전 및 유지보수, 설비물자 발주관리 등을 논의하고 우수기업을 포상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올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를 앞두고 한국과 중국 간 전력분야 기술교류를 통해 상호이해를 높이고, 중국의 전력산업에 협력 중소기업들이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코자 이번 회의에 참석했다.

동서발전은 회의기간 동안 협력 중소기업 10개사의 우수제품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중국 전력분야 주요 인사와 기술을 교류했다. 특히 장주옥 동서발전 사장은 이번 회의에 발표자로 나서 동서발전에서 시행 중인 동반성장 프로그램과 성공사례를 중국 발전회사들과 공유했다.

소개된 사례 중 하나로 석탄화력발전소는 석탄취급설비 전문기업 (주)세코와 함께 다량의 수분을 함유한 젖은 석탄 이송 시 막힘 현상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장 사장은 “향후에도 협력 중소기업들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원승일 기자/w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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