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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웨딩홀 SC컨벤션센터, 1인 1찬 한식 동시예식으로 인기 몰이

  • 기사입력 2015-03-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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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결혼 시즌에 들어서면서 예비 신랑, 신부들의 발걸음이 빨라진 가운데, 틀에 박힌 결혼식을 탈피해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예비부부들이 늘고 있다.

예식과 피로연을 한 공간에서 진행하는 동시예식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동시예식 웨딩홀의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는데, 이 또한 동시예식 진행 시 양식메뉴라는 틀에 박힌 형태에서 한식메뉴가 접목된 새로운 컨셉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기존의 양식 동시예식이 어른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아 만족스럽지 못했다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예식업계에서는 여론에 발 빠르게 대응, 한식메뉴를 활용한 예식의 형태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는 한식메뉴를 일상적으로 자주 접하다 보니 양식메뉴에 비해 선호도가 높게 된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예식업체들은 기존의 한식 웨딩 스타일을 그대로 접목시킨 동시예식이 여러 명이 음식을 함께 나눠 먹는 과정에서 다소 산만할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것이 바로 ‘1인1찬’ 제공이다.

SC컨벤션센터는 이러한 부분을 기인하여, 최근 박준수 수석총괄쉐프와 연구진이 전통한식을 동시웨딩 컨셉에 맞추어 새롭게 재구성한 ‘2015 한식웨딩메뉴’를 개발하였다. 이는 특히 맛깔스러운 한식의 메뉴를 양식의 고급스러운 코스형태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기도 하다.

강남웨딩홀 SC컨벤션센터(http://scconvention.co.kr) 마케팅 팀장은 “한식 동시예식을 1인 1찬으로 진행한 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줌과 동시에 복잡함을 개선하여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생생한 웨딩현장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 12m ‘초대형 파노라마’는 SC컨벤션센터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신랑, 신부의 선호도가 높다”고 덧붙였다. 화려한 파노라마 영상과 함께 여유까지 느껴지는 한식 동시예식, SC컨벤션센터가 결혼식장을 고민하는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처럼 고객의 만족도와 선호도의 변화는 웨딩트렌드 또한 더욱 빠르게 변화시키는데 영향을 미친다. 이번 2015년 웨딩 시즌도 한식 동시예식을 포함한 트렌드의 변화가 예상, 이를 반영한 업계들의 빠른 움직임이 예비 신랑, 신부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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