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권 활성화, 女에게 물어봐", 여심잡는 상가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상가 투자에서 입지는 상권활성화에 가장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최근에는 여성들이 소비활동의 주체 으뜸 계층으로 부각되면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상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소득이 향상되면서 이제 단순 소비 주체를 넘어 파워 계층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여성 마케팅은 이제 생활·문화부문을 넘어 부동산시장에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상가업체들은 여심(女心) 공략을 위한 업종 구성(MD)은 물론 이국적인 분위기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테라스 등 맞춤형 특화 설계로 공간활용과 여성 고객을 위한 넉넉한 주차장과 첨단보안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일산 ‘원마운트’ 경우 국내 최초로 여성들을 위한 여자 놀이터를 만들었다. 화장품샵, 드럭스토어, 성형외과, 에스테틱, 네일아트 매장 등을 한자리에 모아둔 ‘뷰티 클러스터 아이디’를 3300㎡ 규모로 조성했으며 그 결과 현재 일산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았다.

 

부천 중동 더 스테이트몰도 여성 특화 상가로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 관련된 미용실, 피부관리실, 네일숍, 패션브랜드 점포만 따져도 60개에 달한다. 전체의 3분의 1은 여성 관련 업종으로 분포돼 있다.

이와 관련, 선종필 상가뉴스레이다 대표는 “상가 집객효과에 있어 여성고객 공략은 친구, 연인, 가족에 이르기까지 수요층 저변확대에 효과가 크며 쇼핑뿐 아니라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고 이용 편의와 만족도를 높여 높은 수익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상가투자에서 입지가 좋은 점포를 선택하는 것은 기본이지만 추가적으로 세입자와 소비자 이용 편의성까지 강조해 집객력을 높일 상가인지도 관심을 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효성은 강남역 1분 거리 초역세권 상가인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를 분양중이다.

이 시설의 전체 건물 중 상가는 지상 1~2층과 지하 1층, 전체 전용면적 1614.61㎡의 규모로 총 62여 개의 점포로 이루어져 있다. 층고는 각각 6.5m, 5.4m다.

상가의 지하 1층에는 별도의 시설비와 권리금이 들지 않는 푸드코트가 30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푸드코트엔 동시에 500여명이 한꺼번에 이용 가능한 공용 테이블과 각 점포를 위한 물품 보관창고 등이 마련됐다.

푸드코트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메인 도로변에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입구를 중앙에 ‘선큰’(Sunken)식으로 배치했다.

이러한 신규 푸드코트 상가는 별도의 시설∙권리금이 없고 주변 상가보다 임대료도 저렴해 초기자금의 부담이 적어 여유로운 창업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한편 상가의 지상 1층은 약국, 편의점, 커피전문점, 각종 프랜차이즈 등 지상 2층은 병원, 학원, 피부관리, 미용실 등이 권장업종이다.

지상 3층부터 15층까지 358실의 오피스텔로 구성돼 고정적인 거주인구를 확보했다.

인근에는 15000여세대 아파트 단지와 강남역을 이용하는 평균 30~40만의 유동인구 및 강남대로와 테헤란로의 교차지역에 위치해 주변 삼성타운, LIG, 교보생명 등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외국계 기업, 금융, 컨설팅, IT기업 등이 있다.

또한, 인근에 관광호텔, 문화 및 집회시설, 운동시설, 관광휴게시설을 갖춘 초대형 복합시설인 롯데타운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지역적인 시너지가 예상되고 있다.

게다가 상가 주변으로는 현재 입시학원, 어학원, 편입학원, 메티컬학원 등 여러 학원들이 있어 2만 2천여 명 이상의 학생들과 젊은 학원생들이 붐비곤 하며, 올 11월 준공예정인 대성학원이 입주예정이라 5000여명의 유동인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 퍼스트 분양사업부 원치선 이사는 “기존강남역 상가들은 이미 권리금 등으로 높은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는 반면, 해당 상가는 신축상가임에도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투자할 수 있다”며 “향후 신분당선 연장, 롯데칠성부지 개발 등 호재가 풍부해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고 준공이 임박해 투자와 동시에 수익이 가능한 상품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준공이 완료 되어 투자와 동시에 수익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02-565-8820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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