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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욘드동아 “당당한 여성상 제시”

  • 기사입력 2014-06-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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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국 15돌 권충원 대표 새청사진…윤증현 前장관 등 각계인사 참석

대한민국 최초 여성 전문채널로 시작해 패션ㆍ뷰티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케이블TV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앞장서 개척해 온 ‘비욘드 동아(Beyond Dongaㆍ옛 채널동아)’가 개국 15주년을 맞았다.

비욘드 동아는 1999년 5월 케이블 제 1세대 채널인 ‘동아TV’로 시작해 2007년 (주)헤럴드에 인수 이후 ‘채널동아’로 변경하면서 여성 라이프스타일 채널로 성장해 왔다. 개국 15주년을 계기로 채널 이름을 ‘비욘드 동아’로 바꾸면서 ‘한 가정의 엄마, 아내, 딸의 역할을 뛰어넘어 끊임없이 도전하고 한계를 넘어서자’는 의미를 담아 재도약에 나섰다. 

비욘드 동아 채널을 운영하는 헤럴드 동아(대표 권충원)는 25일 중구 필동 라비두스(La Vie Douce)에서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 이순우 우리금융그룹 회장, 이상봉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장, 이영만 (주)헤럴드 대표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국 15주년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권 대표는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변하지 않으면 망한다. 그동안 패션, 뷰티 등 여성의 외적 아름다움에 집중했다면 이제 이 사회의 한 축으로서 당당한 여성상을 제시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계를 넘어 당당한 여성상 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겠다” 개국 15주년을 맞은‘ 비욘드 동아(옛 채널동아)’가 25일 중구 필동 라비두스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비욘드 동아 채널을 운영하는 헤럴드 동아 권충원 대표가 기념사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비욘드동아는 1999년 5월 첫 방송 이후 미국 시트콤 ‘프렌즈’를 국내 처음으로 방영하면서 ‘미국드라마(미드)’ 열풍을 일으켰다.

김아미 기자/am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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