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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그대’ 전지현, 무개념 트윗에 팔로워 1만명 몰려…“나 몰라?”

  • 기사입력 2013-12-2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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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의 무개념 막말이 담긴 ‘천송이 트위터’ 계정(@star1000song)이 실제로 생성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연출 장태유, 극본 박지은)는 지난 18일에 이어 19일 톱여배우 천송이(전지현 분)의 ‘무식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앞서 1회에서 천송이는 모카라떼 셀카를 찍은 뒤 트위터에 “피곤한 오후에는 역시 달달한 모카라떼가 짱. 문익점 선생님이 왜 모카씨를 숨겨 들어왔는지 알 것 같다. 문익점 선생님 땡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비웃음을 샀다.

또 천송이는 “갈릭 피자에서 이상하게 마늘 냄새가 나네요. 저만 그런가요?”라며 무식함을 드러내 소속사에서 SNS 금지령을 내리기도 했다.

[사진=‘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트위터(@star1000song)]

2회에서는 프로폴리스 영양제와 마취제 프로포폴를 헷갈린 천송이가 건강비결로 프로포폴을 꼽아 큰 소동을 빚기도 했다.

방송 직후 화제가 된 천송이의 트위터 계정에는 극중 전지현의 대사와 사진이 고스란히 올라와 있다. 20일 오전 9시 현재 천송이 트위터 팔로워 수는 1만5276명에 달한다. 급격하게 늘고 있는 팔로워 수를 통해 ‘별에서 온 그대’와 전지현을 향한 관심을 알 수 있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트위터의 존재를 알게 된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이 언니 너무 좋아”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트위터 나도 팔로우 했다”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천송이 역할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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