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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0회 대구ㆍ경북 무역의날, 수출 유공기업인 시상...다스 4억불 탑 수상

  • 기사입력 2013-12-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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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제50회 대구ㆍ경북 무역의날 수출 유공기업인 시상식에서 (주)다스(경주ㆍ자동차시트)가 4억불 탑을 수상했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대구 EXCO 컨벤션홀에서 이번 행사를 가져 4억불 탑을 수상한 다스 등 69개사가 수출탑을 수상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주) 김성중 공장장이 석탑훈장을 수상하는 등 40명이 훈ㆍ포장ㆍ표창을 수상했다. 또 경북 문경시 알파제약(주) 등 26명이 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

도는 이번 대구경북 무역의 날에 1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미광기계(경산ㆍ텐더기 및 코팅기)는 지난 5월 이스탄불섬유기계전시회에 참가해 터키 바이어와 158만달러를 수출했다. 이어 이화SRC(경산ㆍ트위스트기 및 와인더기)도 20만달러를 수출하는 등 지역의 많은 기업들이 이스탄불EXPO, 실크로드 프로젝트 덕을 톡톡히 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이스탄불EXPO 기간 중 대한민국 세계일류상품전에 참가한 영도벨벳은 터키를 비롯 중동 8개국 수출이 더욱 확대돼 올 한해 2400만달러의 수출이 예상되고 있다. 이 업체는 중동 벨벳류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기업으로 경북도 신흥시장개척 선두주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류병선 영도벨벳 회장은 “경북도 프라이드 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경북도의 다양한 수출지원정책을 활용해 해외시장개척에 전력하고 있다”며, “이번 이스탄불엑스포와 연계해 추진한 수출상담 활동을 통해 경북의 전통문화와 어우러진 제품을 출품해 터키바이어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올해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추진해 대한민국 문화융성의 신호탄으로 세계문화축제의 새 무대를 열었고, 세계역사 문화길에 새로운 미래, 새로운 통상의 길을 이어지는 가교역할을 할 것이다”며 “한 걸음 더 나아가 2014년은 해양실크로드 프로젝트와 연계한 해양통상사절단을 파견하여 수출증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는 실크로드 핵심거점 국가인 터키,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을 대상으로 10여회, 125개사를 대상으로 통상사절단 파견, 전시무역박람회 참가를 지원해 2억2000만달러의 수출계약ㆍ상담을 추진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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