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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G WIN, 'FINALE BATTLE' 음원 아이튠스 4개국 1위

  • 기사입력 2013-10-2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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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인 남자그룹 데뷔 프로젝트 'WHO IS NEXT:WIN'(이하 WIN)의 A팀과 B팀이 공개한 '파이널 배틀(FINALE BATTLE)'이 아이튠스 4개국에서 음반차트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8일 공개된 윈(WIN)의 디지털 음반 'FINAL BATTLE'은 일본, 홍콩, 태국, 베트남에서 아이튠스 1위를 차지,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 미국에서는 62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음원 공개는 WIN에 대해 아낌없이 관심과 애정을 쏟아준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FINALE BATTLE'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A팀의 '고 업(GO UP)'과 B팀의 '클라이맥스(CLIMAX)', YG 프로듀서 테디의 '같은 트랙 다른 편곡' 미션곡이었던 '저스트 어나더 보이(JUST ANOTHER BOY)' 등 2곡까지 총 4곡이 실려있다.

데뷔하기 전 연습생으로서 만든 자작곡들임에도 불구, 해외의 뜨거운 반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 일본 6대 스포츠신문이 위너(WINNER)를 대서특필하며 신인그룹의 탄생과정을 집중 조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이 곧 일본 데뷔를 앞두고 있어 일본 아이튠스1위 기록은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또 WIN은 중화권에서 역시 일본 못지 않게 인기몰이 중이다. 중화권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에서 지난 25일 생중계된 WIN의 마지막 배틀은 200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최대 동시 접속자가 3만명에 이르는 등 그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 팬들은 지난 마지막 배틀 생방송에서 B팀이 선보인 춤을 따라 추는 댄스 커버 영상을 만들고 해외 각국의 팬들과 공유하는 등 WIN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 아시아를 넘어선 이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총 3번의 배틀을 통해 'WINNER'로 결정된 A팀은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돌입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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