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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지드래곤-에픽하이 3연타, YG 앨범 냈다 하면 ‘홈런’

  • 기사입력 2012-10-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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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수로 거듭난 싸이에 이어 솔로가수로서의 성공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지드래곤, 3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에픽하이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들이 줄줄이 음원시장을 점령하고 있다.

10월 22일 오전 온라인음원사이트 멜론, 벅스뮤직, 올레뮤직 등 실시간차트에는 에픽하이의 더블타이틀곡 ‘업(UP)’와 ‘돈 헤잇 미 (Don’t hate me)’를 비롯 ‘춥다’, ‘사랑한다면 해선 안될 말’ 등이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타진요의 유죄로 마무리된 타블로의 학력논란, 미쓰라, DJ투컷의 군입대 등으로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에픽하이는 지난해 타블로가 YG와 단독 계약을 맺고 솔로앨범을 발표하며 그대로 팀이 해체되는 것은 아닌지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하지만 지난 7월 에픽하이는 다같이 YG와 전속계약을 맺고 3년 만에 정규 앨범을 전격 발표했고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달 19일 두 번째 솔로앨범을 발표했던 지드래곤 역시 타이틀곡 ‘크래용’으로 한 달여간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한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싸이의 ‘강남스타일’ 역시 현재진행형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미국 아이튠즈 싱글차트에서 1위를 기록, 현재 HOT100에서 4주 연속 2위를 달리고 있다.

이처럼 YG소속 가수들이 가요시장의 트랜드와 상관없이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 콘셉트로 음원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있어 대중들은 물론 가요관계자들 역시 이들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YG는 11월 투애니원과 빅뱅의 태양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수펄스와 YG표 걸그룹의 영상, 사진들을 게재하며 이들의 출격을 예고하고 있다. YG가 앞으로 어떤 음악들로 대중들의 기대에 부응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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