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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삐닭강정’ 숨은 주역은 ‘AOF시스템’

  • 기사입력 2012-05-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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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 시장 자체가 매우 침체됨에 따라 요식업계에서 인기가 좋은 치킨 시장마저도 적잖은 타격을 받고 있다.


여러 전문가들이 어려운 운영시스템과 지속적으로 오르는 원부자재 가격을 주원인으로 꼽는 와중에 정체기를 맞은 창업시장에 ‘닭강정’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랜 프랜차이즈 경험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일군 SN인더스트리가 지난 2년간 개발한 ‘AOF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닭강정을 만들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을 시장에 내놨다.


8일 SN인더스트리에 따르면 AOF시스템은 후드와 닥트가 필요 없는 밀폐 형 자동 튀김기로서 AOF시스템이 닭강정 창업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지난 2011년 ‘꿀삐닭강정’을 론칭하고 본격적 창업자 모집에 나섰다.




‘꿀삐닭강정’은 테이크아웃 위주의 판매로 배달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본사에서 직접 개발한 각종 소스나 파우더, 신선육 제공뿐 아니라 누구나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AOF시스템을 통해 고객에게는 맛, 가맹점주에게는 1인 운영 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이 시스템은 후드, 닥트가 필요 없어 개설비 부담이 적고, 조리 단계가 자동으로 이루어져 누구나 손쉽게 닭강정을 만들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기름이 튀지 않아 깔끔한 매장을 유지할 수 있고 밀폐 형으로 진행되는 조리방식 때문에 기름도 적게 들어 경제적이다.
SN인더스트리 이상준 대표는 “맛의 비밀은 독창적으로 개발한 방법으로 바삭한 식감이 튀긴 후 양념을 입혔을 때까지 장시간 지켜 주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요즘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이 치열한 경쟁으로 매출의 한계를 보이고 있어 AOF 시스템이 긍정적인 작용을 하는 것 같다”며 “가맹점주에게는 편리한 운영시스템과 판매 아이템을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담백한 맛과 위생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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