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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브랜드 ‘소통전쟁’…페이스북서 ‘2차전’

  • 기사입력 2012-05-04 09:10 |남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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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커피 브랜드들의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쟁이 치열하다. 엔제리너스커피와 스타벅스 코리아, 카페베네 등 인기 커피 브랜드들은 각자 브랜드 개성을 내세워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특히 페이스북을 통한 마케팅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추세다.


▶엔제리너스커피, 감성 소통의 창구

엔제리너스커피(www.facebook.com/angelinustime)는 국내 커피 업계 최초로 페이스북 팬 2만 명을 달성, 페이스북을 자사 브랜드의 대표 채널로 자리매김시켰다. 엔제리너스커피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문화, 일상, 커피와 관련된 이야기 소재를 활용해 고객과의 ‘감성 소통’에 나서는 등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화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배우 김수현을 모델로 기용, 페이스북 이미지 및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 다방면에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20-30대 여성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착한 기업’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http://www.facebook.com/starbuckskorea)는 컨테스트 등 이벤트를 활용하는 장(場)으로 페이스북을 활용하고 있다. 특이한 점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눈에 띈다는 것. 스타벅스의 직원(파트너)과 고객이 함께 나무를 심으러 간 모습이 중계되고, 고아원에서 봉사 활동하는 사진이 올라오기도 한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회적 책임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 철학을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카페베네, 공유하고 소통하고

토종 브랜드 카페베네(http://www.facebook.com/caffebene) 역시 페이스북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 상에 매월 기념일마다 감성적 메시지를 담은 온라인 스탬프를 공개하는 ‘스토리 바이 카페베네’캠페인을 진행하는 점에 주목할만하다. 해당 캠페인은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불과 100m 거리만 걸어도 크고 작은 커피 전문점 여러 개를 접할 수 있는 요즘이다. 바야흐로 ‘커피전쟁시대’라 할만한 것.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소셜링크의 이중대 대표는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기업의 활발한 소셜미디어 마케팅 활동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친밀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브랜드의 개성을 살리고, 진정성을 기반으로 열심히 소통하는 브랜드가 더욱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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