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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리 신지애 최나연 초청출전…최다상금 걸린 KLPGA 한화금융 클래식 1일부터

  • 기사입력 2011-08-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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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왕, 다승왕 가리자.’

올시즌 KLPGA투어에서 가장 많은 상금이 걸린 한화금융 클래식이 내달 1일부터 4일간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총상금 10억원에 우승상금이 2억원에 달한다.

깨 100번 구르는 것보다, 수박 한번 구르는게 낫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단숨에 상금랭킹을 끌어올리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작게는 200여만원, 크게는 5000여만원 차이로 다닥다닥 붙어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상금왕 레이스판도가 바뀔 수 있는 금액이다. 단순계산으로 25위인 강민주(7235만원)도 우승을 차지하면 1위로 올라설 수 있다.

당연히 선수들의 전의가 불타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에 대비하기 위해 몇달 전부터 틈틈히 골든베이를 찾아 라운드를 하며 코스에 적응하는 선수들도 많았다.

상금랭킹 1위 심현화를 비롯해 이번 대회 스폰서인 한화의 후원을 받고 있는 유소연, 윤채영, 임지나는 물론 이승현 양수진 이정은5, 지난주 우승자 문현희 등이 모두 출사표를 던졌다.

여기에 초청선수로 박세리 신지애 최나연 등 LPGA투어를 대표하는 스타선수들이 나서 한층 뜨거운 대결이 예상된다.

올시즌 LPGA통산 100승 달성을 노리고 있는 이들 3인방은, LPGA에서 아직 손맛을 못봐 이번 대회에서 이름값을 하고 돌아가겠다는 각오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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