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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열 윤상, 대중음악 ‘최고 작곡가10’에 뽑혀

  • 기사입력 2011-08-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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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현, 김수철, 이영훈, 김창훈, 박시춘, 윤상, 박춘석, 이봉조, 이정선, 유희열이 한국 대중음악 최고의 작곡가10에선정됐다.

최근 발행된 국내 유일의 대중음악 무크지 ‘대중음악 사운드’ 제3호속 소기획인 ‘한국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에 추천하는 10개 분야 100인’의 하나로 최고의 작곡가10을 설문조사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최고의 보컬리스트 10’에는 이난영, 남인수, 현인, 이미자, 배호, 김추자, 송창식, 조용필, 이승철, 임재범이 선정됐다.

또 ‘최고의 기타리스트 10’에는 신중현, 최이철, 이중산, 김광석, 최희선, 함춘호, 이병우, 김도균, 한상원, 신윤철 등이 이름을 올렸다.

‘최고의 작사가 10’에는 김민기, 정태춘, 박영호, 조명암, 유호, 반야월, 박건호, 박주연, 김창완, 신해철/김소월이 뽑혔다.

‘최고의 프로듀서 10’에는 조동익, 하광훈, 김창환, 윤상, 김현철, 신철, 정석원, 김성수, 이한철, 유영진/테디/박진영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최고의 음반기획자 10’은 이기세, 이철, 손석우, 황우루, 박성배, 나현구, 이종환, 안치행, 김영, 이수만 등이 선택됐다.

이번 조사와 집필에는 박준흠 서울종합예술학교 공연제작예술학부 교수와 김창남 박애경 배순탁 성우진 이영미 조원희 최규성 등 대중음악 전문가 24명이 참여했다.

‘대중음악 사운드’ 제3호는 커버스토리로 250페이지 분량의 ‘한국 대중음악 100년’을 다루었고, 이밖에도 특집 ‘대중음악 현장인력 탐방’을 마련해 음반기획, 공연기획, 세션, 음반녹음, 음악방송기획, 포털사이트 뮤직서비스기획, 음악출판기획, 대중음악정책 분야를 알차게 짚었다.



연대기로 살펴본 대중음악 100년 정의&정리, 한국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꾼 주요 사건 15개, 한국 대중음악 장르별 정리, 한국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에 추천하는 100인 등 ‘한국 대중음악 100년’을 아우르는 최초의 ‘한국대중음악사’ 기술 작업으로 대중음악 관련 학과의 ‘한국대중음악사’ 교재로 기획됐다.

서병기 기자/wp@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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