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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승세’최경주 미국으로…‘보합세’양용은 유럽으로

  • 이번주 각각 PGA투어 출전
  • 기사입력 2011-05-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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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의 최경주(SK텔레콤)은 미국 텍사스로, ‘보합세’의 양용은(KB금융)은 잉글랜드로.
2주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최경주가 또 다시 태평양을 건너 27일(한국시간)부터 미 텍사스주 어빙에서 열리는 PGA투어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최경주는 미국→한국→미국을 오가는 살인적인 행군을 이어가고 있지만 마음은 가볍다.
지난주 제주에서 SK텔레콤오픈에서 극심한 피로로 12위에 머물렀지만, PGA투어에서는 4개 대회 연속 톱10이라는 쾌조의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양용은은 지난주 볼보 월드 매치플레이에서 노승열 카이머에 연파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하는 등 최근 5개 대회에서 컷탈락 2번 포함해 톱10에 한번도 들지 못한 상태다. 양용은은 노승열과 함께 이번주 잉글랜드 서리의 웬트워스코스에서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BMW PGA챔피언십에 도전한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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