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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전코리아>수림전력(주), 전기공사 기술력 한전서도 인정
20여년을 무사고 안전시공으로 업계 리더로서 자리 잡아가고 있는 기업이 전기ㆍ소방공사 전문 업체 수림전력㈜(www.soolimep.co.krㆍ대표 민병삼)이다. 1992년 섭립해 2010년을 마무리 하면서 ‘무사고 안전시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창업 당시 4명이였던 직원도 현재는 23명으로 늘어 났다. 전기공사현장에서의 사고는 곧 기술력 빈약이나 관리능력 부족로 지적되는 이면에는 인명과 관련된 공사에서 실수가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민 대표는 전 직원에게 작업 시 안전관리를 1순위로 여기라고 주문하고 정기적인 안전교육 실시하여 두 번 세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안전’이라는 걸 강조한다.

덕분에 수림전력㈜은 2000년 전기공사업계의 건전 육성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장 표창장을 수여받았으며 2002년에는 한국전력공사 서울지역본부의 무정전 배전공사 적격업체로 인증 받고 한국전력의 배전선로 유지ㆍ관리업에 주력하는 등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업계 도급순위 상위 10% 안에 드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수림전력㈜은 베테랑 기술 인력을 많이 보유했다는 것과 23명의 직원 가운데 소방설비기사,전기공사 고급ㆍ중급기술자를 포함한 기술 인력이 20명에 달한다. 중소기업의 평균 인력규모로 따지면 꽤 높은 숫자다. 20년 넘게 전기공사를 총괄했던 업무경험자도 있어 발주업체의 공사 관련 행정업무까지도 대신 도울 수 있다고 한다.

제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수림전력㈜의 직원들은 민 대표에게 ‘가족’과 같기에 직원들의 복지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아낌없이 투자한다. 민 대표는 “현장 직원들이 대부분 고졸자로,재교육이 필요합니다. 현장경험은 많지만 이를 이론적으로 습득하고 체계화할 필요가 있어 몇몇 대학과 산학 협력을 맺고 있습니다”고 말한다. 수림전력㈜은 자기계발 의지가 강한 직원들에게 대학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수림전력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헌에도 앞장서서 봉사 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지역 노인정을 찾아 어르신들의 존재 가치를 되새겨 주는 의미로 경로잔치를 열고 구청의 도움을 받아 어르신들이 유익한 활동할 수 있는 댄스 공연까지 마련했다. 민병삼 대표는 “3D 업종인 업계의 신분 보장이 절실하며, 이는 곧 기술자 수급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업계의 규제 강화를 통해 양질의 시공을 유도해야 한다”고 말하며 “CEO와 직원의 목표가 같아야 회사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2011년에는 더욱 원활한 소통으로 업계 신기술 개발로 수림전력만의 공법을 만들고 무사고 안전시공도 이어 갈 것입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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