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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메탈밴드 ‘갈네리우스’ 첫 내한 공연

  • 기사입력 2010-12-1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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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희기자 @DHHONG77>

일본의 메탈 밴드 ‘갈네리우스(GALNERYUS)’가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갈네리우스는 10여년간 통산 6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한 헤비메탈 밴드로, 매 작품마다 오리콘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라이선스 앨범인 ‘ RESURRECTION’을 발매했고, 팀의 리더이자 일본 내 최고 기타리스트로 손꼽히는 슈(SYU)의 솔로 앨범 ‘ CRYING STARS. STAND PROUD !’ 역시 국내에서 정식으로 소개된 바 있다.

슈는 첫 내한 공연을 위해 그간의 모든 히트곡을 총망라한 종합 백과 사전 같은 세트리스트를 꾸민다는 계획이다.

공연은 오는 26일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 라이브 홀에서 열리며, 한국의 ‘사일런트 아이’와 ‘다운헬’이 게스트로 초대됐다. 02-337-7598.

my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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