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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정신장애인 사회복귀 지원 프로그램 운영

  • 기사입력 2010-11-0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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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8월부터 사회적응이 어려운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이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만15세 이상을 대상으로 2주 프로그램 ‘집으로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음 프로그램, 집으로 캠프’는 정신 장애인으로 입원 치료기관에서 퇴원후 단기간의 집중적 기술훈련을 통해 지역사회 적응에 필요한 기초적인 정보를 습득하는 자기관리능력 강화를 돕는 입소 프로그램이다.

주중에 입소해서 교육을 받고 주말에는 집으로 돌아가서 생활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돌아갈 집이 없는 경우 정신보건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거주할 수 있는 주거시설 연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집으로 캠프’는 개설후 지금까지 5회 운영, 약 30명이 이용했으며 연말까지 5회 더 실시할 계획이며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

시설 퇴원 후의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일상생활, 증상, 약물관리를 위한 자기 능력강화, 지역사회기관 이용방법 등을 주요 교육프로그램으로 제공해 자립을 돕고 있다.

‘집으로 캠프’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병원 지원형 거주시설(광진구 누리봄, 도봉구 늘푸른집, 은평구 새오름터, 강동구 이음 4곳)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1회 2주동안 4명~5명의 소수 단위로 진행하고 있다. 1인당 이용료는 10만원.

병원지원형 거주시설은 정신의료기관과 지역사회 중간단계로 이용자에게 집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훈련시설로 ‘이음 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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