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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미닛 현아 "신정환 닮았다는 얘기에 다이어트 강행"

  • 기사입력 2010-08-25 09:45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심정환 닮은꼴’이라는 얘기해 다이어트에 돌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현아는 이날 ‘특기가요’ 코너를 통해 공개된 초등학교 시절 사진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금보다 통통하고 앳된 모습일 뿐 여전히 귀여운 현아의 과거 사진에 대해 현아는“초등학교 6학년 때”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 때 신정환 오빠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살을 뺐다”는 깜짝 발언을 해 함께 출연한 신정환을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이날 현아는 8세 때 연기를 시작하며 연예계에 입문, 이후 가수로서의 꿈을 키우며 열심히 매진해왔던 기억을 더듬으며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corp.com
[사진=SBS '강심장'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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