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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 사범 수원이 가장 많고 춘천이 가장 적었다

  • 기사입력 2010-04-0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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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사범이 가장 많은 지역은 수원이고, 가장 적은 지역은 춘천으로 나타났다.

27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월~7월까지 성매매 알선 위반 사범이 2만3166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3909명이 기소됐고 나머지는 모두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중 1만6344명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들 성매매 사범을 접수한 전국 지검별로는 수원지검이 550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 중앙(3269명), 서울 북부(1632), 인천(1539건), 부산(1462건), 대전(1368건), 대구(1307건) 창원 (1297건)등의 순이었다.

가장 적은 지역은 춘천(279명), 울산(334명), 제주(391명), 청주(448명)의 순이었다.
김대우 기자/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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