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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501 “저희도 에반게리온 팬이예요!”

  • 기사입력 2010-04-0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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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에바 팬이이예요”

인기그룹 SS501이 스크린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의 신화 ‘에반게리온:(서)’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최초의 홍보대사다. SS501은 홍보대사로서 오는 17일날 열리는 유료 프리미엄 시사회 참석을 시작으로 극장에서 진행되는 전시회에 자신의 소장품을 기증하는 등 영화 홍보에 나선다.

그룹 SS501은 일본에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둔 한류 스타라는 점에서 점수를 받았다. SS501은 일본에서 싱글1,2집을 낸데 이어 지난 24일 정규1집을 발표, 오리콘 차트 연속 3회 톱10진입에 성공했다. 이처럼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 잘 알려진 SS501의 명성에 ‘에반게리온:서(序)’의 제작사인 일본 가이낙스도 호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반게리온 홍보대사로 선정된 SS501은 “멤버들 모두 에반게리온의 팬이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의 수입과 배급을 담당하고 있는 태원엔터테인먼트 역시 “젊은 층에 큰 인기가 있는 SS501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에반게리온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표했다.

‘에반게리온:서(序)’는 TV 시리즈 ‘에반게리온’을 탄생시켰던 안노 히데아키 감독을 비롯한 오리지널 제작진이 다시 모여 10년만에 새롭게 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일본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전회 매진 등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2007년 부산영화제에서 애니메이션으로는 처음으로 폐막작으로 선정, 25분만에 전석 매진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3D로 제작된 그래픽과 시대에 맞춰 새롭게 각색된 스토리로 애니메이션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에반게리온:서(序)’는 1월 19일 서울지역 개봉, 1월 22일 전국 개봉 예정이다.

김하나 기자(han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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