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스포츠
  • 청주FCK-애플라인드-피엔에이치스포츠, 유소년 활성화 위해 손잡았다

  • 기사입력 2020-11-07 15:11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종훈 기자] 축구 의류 및 용품 전문사 '싸커애플라인드’와 그 자회사인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사 ‘피엔에이치스포츠’가 유소년 축구클럽 선두주자 ‘청주FCK’와 축구 꿈나무들에 대한 지원 및 팀매니지먼트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싸커애플라인드는 연간 의류 및 용품을, 피엔에이치스포츠는 ‘청주FCK’에 대한 대내외 홍보, 마케팅 및 매니지먼트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들은 지난 6일 ‘청주FCK’ 전용구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청주FCK는 최근 명성이 자자하다. 지난 9월 '2020 대한민국 국가사회공헌 대상 수상' 및 '차범근 축구대상'에서 수상자를 2명이나 배출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유명한 '소장 유소년 축구팀'을 꺾으면서 청주FCK의 이름이 중국까지 뻗어나갔다.

청주FCK 박종현 감독은 “싸커애플라인드, 피엔에이치스포츠와 상호 협력을 통해 국내 최고의 유소년 축구클럽이 되기 위한 위대한 발걸음이 될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싸커애플라인드 박한동 대표는 “우수한 축구클럽에 회사의 의류 및 용품을 후원하게 됨에 따라 축구 꿈나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향후 세계적인 선수로 발전할 수 있도록 물밑에서 지원 및 대내외 홍보에 힘을 쓰고, 이 과정에서 해외 축구 지도자들 및 선수들이 청주FCK의 우수한 유소년 축구시스템을 전수받을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이미지중앙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