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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토토, 9일부터 추석 연휴까지 일시 발매휴식

  • 기사입력 2019-09-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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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체육진흥투표권사업(이하 스포츠토토)가 매출총량을 준수하기 위해 추석 연휴가 포함되는 오는 9월9일(월) 0시부터 9월15일(일) 24시까지 7일간 일시 발매 휴식에 들어간다.

발매는 9월16일(월) 오후 2시부터 재개될 예정이지만, 발매휴식 기간 동안 환급을 비롯해 환불과 고객센터 등의 업무는 모두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사행산업의 과도한 확산 및 사회적 부작용 최소화하기 위한 매출총량 준수
-고향 찾아가는 유동인구 많아지는 추석 연휴 고려해 결정…판매점주 재충전 시간 가질 것


이번 발매 휴식은 고향을 찾아가는 등 상대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아지는 추석 연휴의 상황을 고려해 결정됐다. 이 기간을 통해 판매점주들 또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발매 휴식을 통해 케이토토에서는 사행산업의 과도한 확산을 방지하고, 사회적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에서 시행 중인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의 건전화 정책 ‘사행산업 매출총량제한제도’를 준수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밖에 발매휴식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체육진흥투표권 합법 인터넷 발매사이트인 베트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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