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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축구] ‘이적자금 4460억 약속’ 포체티노, AC밀란에서 러브콜

  • 기사입력 2019-04-0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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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포체티노 감독. [사진=토트넘핫스퍼]

[헤럴드경제 스포츠팀=김동언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의 AC밀란이 토트넘 홋스퍼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7) 감독에게 계속해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영국 언론 ‘미러’는 7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밀란은 토트넘으로부터 포체티노를 데려오기 위해 대담한 움직임을 시작할 것이다. 여름 이적시장에 3억 파운드(약 4,460억 원)의 이적자금을 보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미러’는 “밀란의 가지디스 단장이 포체티노가 사우스햄튼과 토트넘에서 보여준 모습이 그가 밀란의 리빌딩을 이끌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토트넘의 레비 회장은 밀란의 포체티노를 향한 관심이 달갑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성공적으로 토트넘을 이끌고 있는 포체티노는 AC밀란 이전에도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직을 향한 러브콜을 받았다. 하지만 레알은 지네딘 지단을 선임했고, 맨유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을 감독직에 앉혔다.

한편, 밀란은 세리에A 31라운드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지만 4위 자리를 지켰다. 밀란은 한 경기 덜 치른 5위, 6위인 아탈란타와 AS로마에게 승점 1점차로 추격 받고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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