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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이 신한PWM 홍보대사 되다

  • 기사입력 2019-03-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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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김소이가 올해부터 신한PWM 브랜드홍보대사로 대회에 출전한다. [사진=신한금융]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김소이(PNS창호,26)가 신한PWM의 브랜드 홍보대사가 됐다.

김소이는 20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신한금융그룹 사옥에서 신한PWM과 ‘브랜드 홍보대사’ 협약식을 가졌다. 신한PWM은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의 자산관리 브랜드로 김소이는 2019년 KLPGA투어에서 신한PWM 로고를 달고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지난 2011년 출범한 신한PWM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은행과 증권의 PB팀장이 한 공간에서 고자산 고객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복합 모델로 개인들의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CEO 및 법인 대상 자금관리 컨설팅 서비스 시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 설립 등 차별적인 서비스를 도입한 종합 자산관리 전문 브랜드다.

김소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서 신한PWM의 고객초청 이벤트는 물론 2019시즌 신한PWM 로고가 부착된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는 등 브랜드 홍보대사로서의 임무를 맡는다. 또한 신한PWM은 김소이에게 맞춤형 종합자산관리를 제공한다.

김소이는 지난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연장승부 끝에 져 준우승으로 아쉬움을 달래기도 하였다. 그러나, 김소이는 데뷔 후 5년간 한번도 시드를 잃지 않으며 가장 큰 무기인 꾸준함으로 대중들에게 각인되어왔다.

신한PWM 브랜드 홍보대사 협약식에서 김소이는 “2019년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기에 신한PWM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며, 부상없이 최고의 성적을 내기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매주 경기에 집중하다 보면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놓치기 쉬운데 신한PWM의 종합자산관리를 받게 되어, 경기에만 집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소이는 4월 4일부터 제주도에서 열리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출전하여 2019년 재도약을 시작한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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