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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니어 선수 등 23명, 3개 브랜드 공동 골프단 창단

  • 기사입력 2019-03-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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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창단식을 가진 모이턴.카타나스워드.토백이 프로구단.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챔피언스투어 선수들과 3개 브랜드가 하나의 골프단(모리턴-카타나스워드-토백이)으로 뭉쳤다.

KLPGA 선수 22명과 한국남자프로골프(KPGA)소속 선수 한 명을 합친 총 23명 선수단은 20일 충북 제천 힐데스하임 컨트리클럽에서 모리앤(모리턴), 김영주골프웨어(카타나스워드), KnB홀딩스(토백이) 3사와 함께 프로 골프단을 창단했다.

이날 골프단 선수 23명과 함께 모리턴 이종승 회장, 카타나스워드 김홍득 회장, 토백이 김태원 대표 및 각사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골프단 창단 기념 라운드와 계약식을 가졌다.

3사 연합 골프단은 올 한해 동안 소속선수들이 각 투어 대회에서 성적에 따라 차등을 두고 특별 격려금을 지급하며, 의류 지원과 각사의 물품을 지급하고, 선수들은 KPGA, KLPGA 협회주관 대회 및 골프관련 행사에 3사의 모자와 와펜을 부착하고 활동을 하기로 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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