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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승열 발레로텍사스오픈 1R 공동 6위

  • 2017-04-21 09:58|남화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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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이 발레로 텍사스오픈 첫날 공동 6위로 시작했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남화영 기자] 노승열(26 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텍사스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첫날 공동 6위로 시작했다.

노승열은 21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샌안토니오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4언더파로 선두 브랜든 그레이스(남아공)에게 2타 뒤진 공동 6위에 자리했다.

후반 홀부터 시작한 노승열은 10, 11번 홀에서 연속 버디로 시작했다. 16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 후반 첫 번째인 1번 홀에서도 버디를 성공시키며 4언더파로 올라섰다. 노승열은 지난 2월 AT&T페블비치프로암(8위), 제네시스오픈(11위)에 오르며 부활을 예고했으나 이후 혼다클래식을 비롯해 5개의 대회에서 2번 컷 탈락하고 3번 모두 40위 밖으로 밀려난 바 있다.

브랜든 그레이스(남아공)가 6언더파로 선두이며 재미교포 존허는 보기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치면서 스튜어트 싱크(미국) 윌 매킨지(미국), 스티븐 아이크(호주) 3명과 함께 한 타 차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노승열을 포함한 6위가 13명이나 되어서 치열한 선두 공방이 예고된다.

강성훈(31)은 버디 6개에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로 패트릭 리드(미국) 등과 공동 19에 올라 있다. 김시우(22 CJ대한통운)는 2언더파 공동 32위에 위치했고 김민휘(25), 최경주(47 SK텔레콤)는 1언더파 공동 55위, 안병훈(26 CJ대한통운)은 1오버파 공동 94위로 대회 1라운드 경기를 마무리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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