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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한의 베스트 레슨] 왼발이 높은 상황의 어프로치샷

  • 기사입력 2015-05-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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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가 세계적인 교습가인 임진한 프로의 특별 레슨을 연재합니다. 매주 화요일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을 통해 연재될 '임진한의 베스트 레슨’은 스윙의 ABC를 알기 쉽게 기초부터 차근 차근 설명합니다. 임진한 프로는 2011년과 2013년 미국의 골프 전문지인 <골프 다이제스트>에 의해 미국을 제외한 세계 50대 골프 교습가에 선정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스윙코치입니다. 골퍼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편집자주]

왼 발이 높은 상황에서의 어프로치샷은 가장 쉬운 어프로치샷이다. 뒷땅이나 토핑이 안나는 쉬운 샷이지만 공 뒤가 낮기 때문에 클럽의 로프트가 제 역할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나온다. 56도 짜리 웨지로 칠 경우 어드레스가 잘못되면 클럽 페이스가 오픈돼 60도 이상의 웨지로 치는 결과를 얻게 되는 식이다. 이럴 경우 제 거리를 내지 못하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드레스 때 볼 위치를 왼발 뒤가 아니라 오른발 안쪽에 놓아야 한다. 머리의 위치도 중요한데 공 바로 위에 고정시켜야 한다. 이 때 스탠스는 좁혀야 한다. 그 다음은 평소 어프로치샷 거리 만큼 클럽을 가볍게 들었다 헤드 무게로 떨어뜨리면 된다. [헤럴드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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