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스포츠
  • 골프존, GDR 수익쉐어 프로그램 시범 매장 모집

  • 기사입력 2015-01-26 16:56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골프존(대표이사 김영찬)이 실내 골프연습장 사업주들과 수익쉐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골프존은 자체 개발한 골프 연습 전용 시뮬레이터인 ‘GDR(Golfzon Driving Range)’의 2015년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각 실내 골프연습장 사업주들과 ‘GDR 수익쉐어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GDR 수익쉐어 프로그램은 정상 판매가 2,790만 원의 최첨단 골프 연습 장비인 GDR을 골프존에서 제공하여 연습장에 설치해주고, 연습장 고객이 직접 결제하여 발생하는 수익에 대하여 사업주와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실내 골프연습장 사업주는 설치비 일부와 소모품비만 부담하여 최소의 비용 투자를 통해 매장의 환경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골프존의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신규 회원을 유치하게 됨으로써 매출 향상 및 수익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골프존에서는 2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약 2주간 서울과 경인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매장’을 모집한다. 시범 매장에게는 빔 프로젝터와 스크린 무상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골프존의 국내사업본부장 이태형 상무는 “이번 GDR 수익쉐어 프로그램이 실내 골프연습장 사업주와 골프존이 함께 윈-윈 할 수 있는 새로운 수익 모델로 자리잡게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 아카데미 홈페이지(http://academy.golfz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시범 매장을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주는 공지사항에 있는 양식을 담당자 이메일(gdr@golfzon.com)로 보내 신청하면 된다. [헤럴드스포츠]

sports@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