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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타 에리카 팬이었는데…스캔들 인정에 '발칵'

  • 기사입력 2020-01-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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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중앙

ⓒ 영화 '아사코' 스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발 스캔들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는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청순하면서도 매력적인 이미지로 한국에서도 적지 않은 인기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카라타 에리카가 최근 일본의 인기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파경 배경이 된 인물로 지목됐고 팬들은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 우세했다.

하지만 카라타 에리카 측은 해당 보도와 관련해 사과의 뜻을 전하면서 사실상 '불륜 스타'의 불명예를 안게 됐다.

두 사람은 2018년 영화 ‘아사코’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히가시데 마시히로는 가정적인 이미지로 국민적 인기를 모은 스타다. 안은 일본의 국민 배우 와타나베 켄의 딸로 유명하다.

안과 지난 2015년 1월에 결혼했고 3남매를 둔 잉꼬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에리카 팬이였는데(d****)",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고 가정을 깨트렸으면서 이제와서 반성하면 다냐(m****)", "히가시데 마사히로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 , 실망스럽다(h****)", "청순한 이미지 어쩌네 좋았는데 우리나라에선 관대하지 못하다(b****)", "순수하고 청순한 이미지였는데 유부남과 불륜(k****)" 등 실망감 어린 반응을 보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