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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안84 수입 모두 저축?…'최고의 자수성가 스타일'

  • 기사입력 2020-01-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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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안84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기안84가 건물주가 된 사실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기안84가 40억 원에 이르는 건물을 매입해 건물주가 된 사실을 전했다.

최고의 웹툰 작가이자 사업가,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기안84의 수입에 대해서는 다수의 예능에서 언급된 바 있다.

특히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연예인 보다 핫한 웹툰 작가인 기안84에 대해 언급했고 다수의 광고모델까지 섭렵한 일화를 전했다.

그러나 기안84의 방송 수입은 웹툰 수입의 10분의 1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

가수 슬리피는 "충격적일 정도로 소탈한데 그렇게 많은 돈들을 그럼 다 저축을 하는 건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한 기자는 "기안84가 한 여성한테만 돈을 아낌없이 쓴다"고 밝히며 "그 여성은 바로 어머니"라고 남다른 효심을 전하기도 했다.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주식회사 기안84’라는 회사까지 세워 사업가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앞서 2017년 네이버웹툰 측이 집계한 자사연재 작가들의 수익 통계에 따르면 해당 포털 사이트에서 웹툰을 연재하는 작가 300 여명은 연평균 2억2000만원, 월 1800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