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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민-황기순, ‘사랑더하기’ 모금 자선 투어 시작 ‘훈훈’

  • 기사입력 2018-08-1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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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엠지글로벌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가수 박상민과 방송인 황기순이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서 9일 인천, 서울 일원에서 길거리 모금 자선 행사 ‘사랑 더하기’투어를 시작했다.

17년, 17회째 이 행사를 이끌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9일 오후 2시 인천 신기시장 신한은행앞, 10일 오후 1시 서울 청계천 전태일 동상앞, 11일, 12일 오후 2시 인천 월미도, 13,14일 오후 1시 서울 남대문 삼익패션타운앞, 14일 저녁 7시 인천 검암역, 15일 오후4시 인천 서구 아라뱃길 아라전망대를 투어한다. 이어 8월 16일 오전 11시 ‘사랑의 열매’에서 모금함을 개봉한다.

'제17회 박상민 황기순 사랑 더하기'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지난 2000년 황기순이 휠체어를 타고 전국을 돌며 성금을 모아 휠체어 52대를 장애인 단체에 기부하면서 시작됐다.

한편 2005년부터는 가수 박상민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매 년 함께 거리공연을 통해 재능기부를 하고 있다. 지난 17년 동안 총 5억 3천여만 원을 모금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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