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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블리즈 진, 팬미팅 ‘러블리데이2’로 활동중단 후 첫 공식석상

  • 기사입력 2018-07-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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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림)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완전체 모습으로 국내 팬들 곁에 찾는다.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는 오는 28일부터 양일간 장충체육관에서 '2018 Lovelyz Fan meeting-L O V E L Y D A Y 2'(2018 러블리즈 팬 미팅-러블리데이 2)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15년 팬들과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진데 이어 약 2년 7개월 만에 국내에서 진행되는 두 번째 단독 팬미팅이다.

특히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팀을 떠나있던 멤버 진도 이번 팬미팅에 참여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현재 러블리즈는 진의 활동 중단 이후 첫 공식 석상인 '러블리데이 2' 팬미팅을 통해 8인조 완전체의 모습으로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팬미팅 준비에 한창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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