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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 유준상 수중촬영 비하인드 공개… 8월 개막

  • 기사입력 2018-06-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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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이커스 프로덕션, ㈜킹앤아이컴퍼니)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의 국내 최초 수중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오는 8월 개막하는 영화 ‘위대한 쇼맨’의 원작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이 국내 뮤지컬 최초로 수중 촬영을 통해 제작한 런칭 포스터 촬영의 비하인드를 19일 공개했다. 특히 이번 포스터 촬영은 주인공 P.T바넘 역의 배우 유준상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어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킹앤아이컴퍼니는 “공중을 나는 모습을 보다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배우와 함께 수중 촬영을 생각했고 모든 제작진들이 포스터 촬영을 위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준비했다”며 작품에 대한 그들의 애정을 짐작하게 했다.

또한 더욱 완벽한 모습을 통해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수중에서 10시간이 넘는 강도 높은 촬영을 소화하며 공연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 역시 한층 더 끌어올렸다.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은 휴 잭 맨 주연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 원작으로 한다. 기존 뮤지컬에서 볼 수 없는 서커스를 극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쇼뮤지컬이다.

뮤지컬 ‘바넘 : 위대한 쇼맨’은 오는 8월 7일부터 10월 28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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