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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소미, 마른 줄만 알았더니…몸매가 이 정도?

  • 기사입력 2018-03-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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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사진=BNT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4월 화촉을 밝히는 개그우먼 안소미의 섹시 화보가 화제다.

안소미는 2015년 패션 매거진 bnt와 진행한 화보에서 블랙의 브라탑에 호피무늬의 가디건을 걸친 채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화보 속 안소미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낸 채 건강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안소미는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미녀 개그우먼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안소미는 오는 4월 일반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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