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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예 장유상, SM C&C와 전속계약…장동건-김하늘과 한솥밥

  • 기사입력 2017-03-1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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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신예 장유상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7일 SM C&C는 “장유상은 다수의 단편 영화와 다양한 작품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장래가 촉망되는 배우다. 앞으로 체계적이고 글로벌한 매니지먼트를 통해 그 동안 다져진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장유상은 2014년 독립영화 '면허시험'으로 데뷔, 영화 '거인'과 '조선마술사',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에 이어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데뷔 이후 3년간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웹드라마를 오가며 1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해 관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뿐만 아니라 여러 편의 광고에도 얼굴을 비추며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한편 SM C&C에는 배우 장동건, 김하늘, 김수로 등이 소속되어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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