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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큐브 측 “장현승 비스트로 복귀...새멤버 영입 후 3인조 활동” (공식입장)

  • 기사입력 2017-02-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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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탈퇴했던 가수 장현승이 다시 비스트로 복귀해 새로운 비스트를 꾸린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그룹 비스트에서 탈퇴했던 가수 장현승이 복귀해 새로운 비스트를 꾸린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비스트 전 멤버 장현승이 다시 비스트로 복귀해 3인조로 재결성 될 것임을 알려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2009년 데뷔한 비스트는 ‘쇼크’ ‘숨’ 등을 히트 시키며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보이그룹으로 명실상부 최고의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며 “장현승은 비스트의 원년 멤버로 새 멤버 영입과 함께 다시 한 번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비스트와 장현승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장현승을 제외한 비스트 멤버들은 지난해 10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모두 끝나고 지난해 12월 독자회사를 설립하고 활발한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큐브가 장현승을 포함해 새로운 비스트 활동을 발표하면서 사실상 나머지 멤버들은 앞으로 ‘비스트’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지 못하게 됐다.


-아래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전문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입니다.

비스트 전 멤버 장현승이 다시 비스트로 복귀해 3인조로 재결성 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2009년 데뷔한 비스트는 ‘쇼크’ ‘숨’ 등을 히트 시키며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보이그룹으로 명실상부 최고의 아이돌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장현승은 비스트의 원년 멤버로 새멤버 영입과 함께 다시 한 번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비스트와 장현승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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