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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6’ 김윤희, 칠전팔기 정신 돋보여...33초 고배 딛고 다시 일어섰다

  • 기사입력 2016-11-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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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K팝스타6’ 김윤희가 칠전팔기 정신으로 다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6’에는 ‘판타스틱듀오’에서 이문세와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보였던 김윤희가 등장했다. 앞서 지난해 김윤희는 무대경험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이날 김윤희는 지난해의 부족한 모습을 보완하고 나섰다. 1년 동안 꾸준히 쌓은 무대 경험과 한층 더 성숙한 기량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그 자리에서 심사를 보던 박진영과 유희열, 양현석 역시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윤희의 무대가 끝나자 심사위원 모두 합격점을 줬다. 박진영은 "사춘기라서 행운이다. 노래에 진짜 감정이 많이 들어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양현석도 "고음이 자연스럽진 않지만 1년 사이에 성공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희열도 “목소리가 예쁘다”며 입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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